바로가기 메뉴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바로가기

산림인증소식

  • 홈으로 가기
  • >
  • 정보마당
  • >
  • 산림인증소식
게시판 상세내용 확인 가능한 테이블
중국의 럭셔리한 목재이용과 산림훼손
구분 | 국내 등록일 | 2010-10-26

●아프리카 남동쪽의 섬나라인 마다가스카르에서 불법으로 벌채된 목재의 대부분이 중국으로 수입되어 고급 목재가구의 원료로 사용되고 있다는 내용 (출처: treehugger, 보도일자: 2010-10-26)

    

중국의 럭셔리한 목재이용과 산림훼손

 

안정적이지 못한 정치적 상황으로 인해 마다가스카르의 국립공원에서 조차 불법으로 벌채가 만연하고 있다는 사실은 TreeHugger 독자들에게는 그다지 엄청난 비밀이 아니다. Global Witness와 Environmental Investigation Agency(EIA)는 불법으로 벌채된 rosewood, ebony, 그리고 pallisander가 어디로 수출되는지에 대한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그 결과 중국이 압도적으로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마다가스카르에서 불법으로 벌채된 나무의 약 98%가 중국으로, 나머지 2%는 미국과 유럽연합 (EU)으로 수출되고 있는 것으로 보고서에 나타났다.

 

미국으로 수입되는 적은 비율의 불법목재는 최근에 불법적으로 수입된 목재를 특정 범죄라고 정한 레이시법에 적지 않은 영향을 받으며 레이시법이 많은 구매자들의 구매행위를 억제시킨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EIA는 마다가스카르의 rosewood 침대는 최대 백만달러의 판매 가격 중 0.1%만이 지역주민에게 돌아간다. 가장 높은 가격으로 평가되는 마다가스카르의 Rosewood 가구는 중국의 고급 쇼핑몰에서 수천 달러에 판매된다.

 보도자료 전문은 아래의 원문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www.treehugger.com/corporate-responsibility/chinese-luxury-wood-demand-driving-massive-madagascar-deforestation.html  


 
다음글 | 깁슨(Gibson) 기타(Guitar)의 불법목재 이용
이전글 | [Focus] 불법 벌목 해결책 ‘산림인증’ - 국내 불법 벌목 매해 2400건 넘어